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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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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은통한다
문장 하나로 삶을, 사람을 보듬을 수 있는 작가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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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
그림을 좋아하는 워킹맘. 미니멀살림에 관심있는 나홀로 캠페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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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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