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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그린
나는, 꿈이 있습니다. 글을 쓰는 사람, 내 글을 읽는 사람들에게 '무언가'를 주는 사람,이 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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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
괜찮아. 다 잘 될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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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쟁이
느끼고 쓰고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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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니쓰니
쓰고 싶은 이야기를 쓰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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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촬영감독
여행하며 보고 느낀것들을 담아 에세이를 쓰고있는 "글쓰는 촬영감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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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 Boram
그림을 그리는 사람입니다. 주로 밤에 꾸는 꿈과 따뜻한 음식, 요가하는 나날들 그리고 동물에 관해서 그리고있어요. 어머니 지구를 사랑하고,햇볕과 바다,동양신화와 파도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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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진
일상을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 나유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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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윰
다양한 시각으로, 생각으로, 경험으로 여행하며 사진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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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건우
2008년 단편소설 <선잠>으로 데뷔해 지금껏 호러 미스터리 장르의 소설을 써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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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원
다양한 이야기들을 글,그림 사진으로 작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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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rida
헤아리.다_글을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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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봄
돌아봄 / 다시, 봄 / 그리고 돌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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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지은
철들고 싶지 않은 삼춘기. 취미는 일 벌이기예요. 다양한 종류의 글 작업을 하는 생계형 프리랜서 작가이지만, 틈틈이 에세이와 소설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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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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