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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옥
흰 종이를 보면 고운 글을 쓰고 싶었다. 사실과 진실을 말하고 싶을 때 글을 썼다. 소리없는 울림이 좋아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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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스티나
쌍둥이 포함 2녀 1남 손주를 돌보며 여전히 교사. 동물 가족 2마리까지, 나의 분노지수와 행복지수는 매일 널뛰기 중. 꿈씨를 뿌리고 글밭을 키우는 천생 농부팔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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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과이야기
산업부 기자라는 과분한 직책을 가지고 살아가는 평범한 시민입니다. 사회에서 표면화하기 힘든, 그러나 누구나 내재화하고 있는 다양한 사고와 의견을 자유롭게 개진하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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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민
먹고 읽고 쓰는 레민의 브런치입니다. 먹기 위해 음식을 하고 문학을 읽고 그 읽기가 우리 삶에 어떻게 도움이 되고 의미가 있는지 생활적 글쓰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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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스틱 짙게 바르고
제 글쓰기는 남들과 살아가면서 한번씩 두번씩 불가피하게 겪는 일들을 말합니다. 결국은 사람이고 일은 그 다음인 거죠. 가장 약한 것은 사람의 마음이며 마음을 다치면 몸이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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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작가
<에필로그는 다정하게 씁니다>저자. 마음을 쓰고 듣는 일을 합니다. 25년차 방송 작가로 마음을 쓰는 글쟁이, 마음을 듣는 상담사, 성장을 돕는 코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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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랑
대기업 팀장 5년차, 겁 없이 빠른 실행력,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는 여팀장의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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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다한석사
읽기만 해도 기분좋고 설레는 글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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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영작가 글쓰는한량
방송작가로 20여 년 활동했고 지금은 글쓰기수업과 문해력 인문학을 연구하고 공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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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은
안녕하세요. 이성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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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
보들보들한 이야기 드로잉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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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윤
북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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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주
남을 쉽게 평가하는 하수가 되지 않기 위해 읽고 씁니다. 냉소는 쉬운 것 | TV출연이나 강연은 하지 않아요 | #언어의온도 #보편의단어 #마음의주인 #말의품격 #1인출판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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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독일행 초인 용쌤
유근용(일독일행 독서법 저자) 구름처럼 일어났다 바람처럼 사라지는 생각들을 잡아 글을 쓴다. 그래서 남보다 더 많은 종이와 펜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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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테나
올림픽대교 북단에 "구의 아르테나 플라톤 논술교습소"를 열었습니다. 토론식 독서논술로, 바른 인성을 갖춘 창의융합형 인재를 키우기위해 노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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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쪼
책이나 실컷 읽어보자는 생각으로 출판사에 입사, 9년간 책을 만들었다. 김하나 작가님의 《힘 빼기의 기술》 외 다수의 책이 9년간의 결실이다. 《에세이를 써보고 싶으세요?》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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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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