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4
명
닫기
팔로워
4
명
육아도 하는 변호사
2026년에는 꾸준히 쓰고, 꾸준히 읽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용기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팔로우
금옥
칠십이 되어 글쓰기를 시작한 열정 만수르입니다. 3남매의 엄마이자 두 명의 작은 손자를 둔 할머니 입니다.
팔로우
숨결
상상하고 글을 쓰다 보면 다른 세계를 만날 수 있다고 믿는 주말 작가, 에세이 작가
팔로우
눈 큰 송아지
반려묘 '호야'와의 생활/시골 작은 골목길, 돌담길/철마다 따로이 피는 꽃, 나물, 나무, 풀의 이야기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