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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늘보
푸에르토리코와 제주를 오가며 삽니다. 행복이 내 마음 속에 있다는 것을 깨닫고 미 국무부에서 퇴사했습니다. 함께 행복하고 싶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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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결
상상하고 글을 쓰다 보면 다른 세계를 만날 수 있다고 믿는 주말 작가, 에세이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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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주치의 최인철 by betterly
현재 소셜 멘탈 웰니스 스타트업 굿라이프랩 CEO, 서울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서울대학교 행복연구센터 센터장을 맡고 있습니다. 굿라이프, 프레임의 저자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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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옥
흰 종이를 보면 고운 글을 쓰고 싶었다. 사실과 진실을 말하고 싶을 때 글을 썼다. 소리없는 울림이 좋아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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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꿈꾸는 그곳
늦깍이로 이탈리아 요리 유학을 끝마치고 이탈리아에 둥지를 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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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미 선
인생이란 무대에서 열연했던 한 여자의 조선시대 아닌 조선스러움의 내면 엿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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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폴
선물은 지금 받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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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나샘
글이란 알맹이는 나를 치유하며 단단하게 해주는 벗 . 글의 따스함, 온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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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정
<웰컴 투 갱년기><우리의 영혼은 멈추지 않고 <아름다움 수집 일기> <함께 읽어 서로 빛나는 북 코디네이터> <모두의 독서> 저자. 미루글방을 운영. 오도카니 출판사 편집/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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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
브런치를 통해 출간작가가 되었습니다. 천둥처럼 하늘을 울리지 못한들 어떠리. 한껏 소리쳐 보는 거지. 당신에게도 번쩍, 하고 가 닿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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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닥
일상을 스케치합니다. [스케치하다] 동사: 1. 어떤 사건이나 내용의 전모를 간략하게 적다. 2. 실재하는 사물을 보고 모양을 간추려서 그리다. 5월과 10월은 쉽니다.소풍기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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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캐나다에 살며 로맨스를 즐겨 쓰는 소설가입니다. (이전 브런치 필명은 작은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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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꽃
두 발로 다니는 아이들과 네 발로 다니는 두 녀석을 키우며 세련되지는 않지만 투박하고 소박한 글로 추억과 감사를 나누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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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샤
생의 광막한 여정 앞에서 결단코 무너지지 않고 쓰며 살고 살며 쓰는 세상에 아직은 희망이 있노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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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림
<만나지 못한 말들>, <결혼해방일지> 쓴 사람. 계속 써 나가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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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동
아몰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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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elite
Off to see the world... There're such a lot of worlds to s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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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시골약사
캐나다 시골약국에서 일하며 살며 느낀 일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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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희
공기, 음식, 물, 일상생활 용품 등을 통한 수많은 합성화학물질들에 대한 만성노출이 어떻게 사람들의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지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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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랜Jina
재미없는 천국, 메릴랜드에서 멋진 가족과 폼나는 패션 비즈니스우먼으로 매일을 새롭게 살고있다. 제2의 인생으로 글쟁이가 되어 매일아침 안경과 커피를 장착하고 설레임을 만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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