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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Ah
텅빈몸과 마음. 없이 가볍게 귀신처럼 사는 귀(貴) 신작가. 음악과 영화, 커피를 좋아하는 마음여행 Stationary Travl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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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환자실간호사 모리
요양병원 중환자실에서 누군가의 마지막을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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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
1986년생. 부산에서 태어나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꼬마 시절부터 일기 없인 못 사는 다이어리 라이터였습니다. 현재는 도서관 사서로 일하며 어린이와 꽁냥거리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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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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