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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벼리
감성적이지만 걸쭉한 입담을 좋아하는 중년입니다. 소설을 쓰고 에세이도 씁니다. 우울증의 전적과 흔적이 있으나 가끔 조증 환자처럼 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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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너
요양병원에서 타인의 끝을 지키며, 역설적으로 나의 시작을 꿈꾸게 된 모순된 날들의 기록. 무거운절망을 깎아내고 다시 나라는 삶으로 출근하는 과정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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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보치나
양극성장애를 겪고있으며,동시에 자살유가족입니다.이 글에는 우울을 통과해온 기록과,남겨진 사람의 침묵같은 아픔이 담겨있습니다.옛 일기장과 현재의 시간을 이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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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르담
직장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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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방랑청년
미국과 독일을 거쳐 남극 장보고기지 13차 월동연구대 생물대원으로 있는 국제방랑청년입니다.미생물의 관점으로 우주생물학을 공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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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피아니스트 쯔리
음대 출신 K직장인 쯔리. 14년 동안 마음 깊이 숨겨 놓았던 피아노를 다시 마주하게 되며 느낀 모든 것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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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틈
못돼먹은 내가 다정한 당신들을 따라 배우며 더 괜찮은 사람이 되는 과정을 기록합니다. 마른 균열에서 빛을 찾고 관계의 온도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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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시
마음을 울리는 작가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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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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