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금 이곳에 서있다. 이유도 목적도 모르지만 그냥 서있다. 이유라면 내가 살아있기 때문에 이곳에 있는것이고 어떤 마음과 표정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지는....배운대로 하는 것이다. 경험이든, 제도적 교육 또는 그 어떤것에 의해 배운 그간의 경험이 이곳의 나를 정의하는 기준이다.
나는 누구일까...왜 살아가고 있는 것이고...내가 추구해야 하는 것은 무엇일까?
그냥 출근하기 싫은 것 같다.
대단한 사람이 되고 싶은 평범한 사람입니다. 부업으로 시작했던 작은 사업은 망했고, 직장생활을 하면서 MBA도 졸업했습니다. 돈 많이 버는 직장인이 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