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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바잇미 Aug 31. 2017

강아지 분리불안 극복 훈련법

안녕하세요, 
건강한 수제간식 바잇미예용


엄빠바라기 댕댕이들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분 많으시죠?


집나갈 때 짖구,
자려고 방문 닫으면 짖구,
심지어…잠시나마 응꼬하러 화장실문닫으면 문 긁고 난리난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야 나도 너 사랑하는데….이건 아니자나!!!
출근이나 외출한번 하려고 하면 눈물의 이별식을 펼쳐야하는
댕댕엄빠님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분리불안 극복훈련법
불리불안이란?

강아지의 분리불안의 증상으로는 침 과다분비, 구토, 설사, 짖음, 식욕상실, 요지부동 등의 증상이 나타난대요.. 완존히 우리 댕댕이 이야기 ㅠㅠㅠ

훈련 준비물

간식, 그리고 견주님들의 넉넉한 인내심
우선 모든 훈련은 보상과 기다림으로 이루어진다는거 잘 알고 계시죠?
조급하게 한번에 될거란 생각말고 조금씩 조금씩 참을성을 길러주세요.

훈련법

분리불안 극복 방법은 `보호자가 꼭 돌아온다`는 확신을 심어주는 것!
시간의 텀을 두고 왔다갔다 하는 
행동을 반복하는 방법이에요


1분, 5분, 10분의 간격으로 집밖에 나갔다가 들어오는 행동을 반복해주세요.
주인은 언제든지 다시 돌아오는 구나 라는 생각을 심어주셔야 해요

외출복을 입거나 열쇠 또는 가방을 꺼내는 등 나가기전 동작을 보여주세요.
그리고 나서 외출하지 않고 집에 있는 모습을 보여주세요.
외출복을 입고 나갔다가 10초후에 다시 들어오는 행동을 보여주게 되면 외출시에 격하게 반응하지 않고 안정감을 찾게 된답니다.
외출복을 입고 나갔다가 10초 후에 다시 들어오는 행동을 보여주게 되면 주인이 외출 시에 격하게 반응하지 않고 안정감을 찾게되요.
평소 태도

여기서 중요한 것은 외출하기 전에 과도한 인사를 한다던가 외출하고 들어왔을 때 반려견이 반갑다고 격하게 흥분하면 시선을 주거나 이름을 부르거나 만지지 말고 흥분을 가라앉힐 때까지 기다려야해요. 

반려견이 진정하고 얌전히 있으면 차분하게 이름을 불러주면서 쓰다듬어준다. 
외출하기 직전에는 반려견이 제일 좋아하는 장난감이나 사료가 들어있는 기능성 장난감을 제공해주세요. 
반려인이 외출하고 돌아오면 그러한 장난감들은 반려견이 닿지 않는 곳에 치워놓아야 합니다
댕댕이들이 힘들어한다고 훈련에 대한 의지를 놓으시지 마시고 꾸준히 도전하다보면 댕댕이들도 어느새 잠시 자리비울 때 정도는 충분히 극복하고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는데 익숙해질거에요.

하지만 반려동물을 들인이상 
너무 오랜시간을 비우는 것은
댕댕이들의 정신건강에 좋지 않겠죠 ㅠㅠ 
충분한 사랑을 아끼지 말고 주세요.
많은 시간을 반려동물에게 쏟아주세용 ㅠㅠ
 


이만 바잇미였습니다.
다음시간에 또 만나요 빠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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