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을 위한 테스트보드를 만들어라.
충분히 실수할 수 있는 환경도 필요합니다.
실수하기 위해 실행하는 사람은 없지만 새로운 길을 가다 보면 성장 이전에 먼저 시행착오와 실수를 필연적으로 경험하기 때문입니다.
실수를 통한 성장을 겪어봤다면 알겠지만
실수가 무조건 나쁜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실수를 해보면서 '틀리면 어쩌지?' 하는 망설임과 염려가 줄어들고, 몇 번 하다 보면 편안함을 느끼게 됩니다. 물론 치명적인 실수는 피해야 하므로 충분히 실수를 해도 괜찮은 환경을 의도적으로 설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나만의 테스트보드 만들기
쉽게 이야기하자면 자신만의 테스트보드를 구축해야 실수에 대한 두려움 없이 빠르게 성장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제가 어떤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낮은 목표, 짧은 기간, 최소한의 자원, 적은 범위에서 샘플링부터 마음껏 해보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물론 충분히 의미 있는 결과를 위한 유효한 자원배분과 시간이 투입되어야 함은 분명합니다. 최소한 유의미한 시공간의 기본단위를 설정해야 테스트보드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이렇게 축소해서 한 사이클을 돌려보면 가능성을 타진해 볼 수 있고 현장에 대한 감각이 생깁니다.
성장을 목표로 한다면, 실수를 두려워하지 않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실수를 통해 배우고 성장하며, 궁극적으로 더 큰 성공을 향해 나아가려면 테스트보드를 준비해 보세요. 보다 많은 기회를 만들어 낼 수 있고 충분한 시도가 가능할 것입니다.
다음 글에서 어떻게 테스트보드를 만드는지에 대해서 조금 더 핵적으로 나눠볼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