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그라나다
남자는 알바이신이 보이는 알함브라궁전에서 골목을 걷고 있을 그녀를 그리고
여자는 알바이신에서 남자가 있는 알함브라궁전을 사진에 담았다.
닿고 싶지만 닿으면 안되는 남녀의 이야기
낮에는 중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고, 밤과 주말에는 여행하고, 그림 그리고, 글 쓰며 느긋한 외로움을 즐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