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난 취향 오사카 여행
일단은 도톤보리 타코야끼를 모두 먹는 먹방 투어. 세끼를 타코야끼만 먹으러 왔냐고? 뭐 어때? 내 취향 여행인걸.
낮에는 중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고, 밤과 주말에는 여행하고, 그림 그리고, 글 쓰며 느긋한 외로움을 즐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