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이니까 괜찮아 25

스페인. 팜플로나

by 배종훈

숨이 있는 것은 모두 숨이 멎는 순간이 옵니다. 다만 시간이 조금 다를뿐이지요. 들판에 가득한 꽃도, 나무도, 우리도요.


어쩌면 죽음도 생의 한 부분이고 순간일 것입니다. 축제처럼 화려하고 찬란하게 살아가길...


<생의 언덕 / 캔버스에 아크릴/ 73cm x 117cm /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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