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이니까 괜찮아 24

아무 것도 끝나지 않았다.

by 배종훈

이별을 예감하는 사랑이 눈 앞에 왔습니다.

하지만 뿌리치지 못했습니다. 그것이 사랑이니까요.


그러므로 오늘 찾아온 헤어짐은 당신과 나의 사랑이 잠시 멈추는 것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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