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이니까 괜찮아 22

프랑스, 아를

by 배종훈

내내 당신을 그리워 했습니다.

낡은 회전목마가 돌아가는 무심한 광장에서도 당신이 이곳을 사랑한 이유를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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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카페를 지나 시청사 광장에 도착하니 해질녘 하늘이 아름답습니다.


여행을 멈출 수 없는 수백가지 이유 앞에 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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