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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승
춤이 주는 온기, 글이 주는 위로를 함께 나누기 위해 오늘도 이렇게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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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e
늘어가는 역할에 허덕이는 바쁘다바빠 현대인…사람, 성인, 여성, 딸, 아내, 엄마, 직장인, 기록하는 사람, 그리는 사람, 정리하는 사람, 욕심과 망설임이 많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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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coming
14년 차 채식주의자이자 전 방송작가, 현 에디터. 슬픔으로 단련하고 기쁨에 감응하며 삽니다. 완벽하게보다는 꾸준히, 오랫동안 소중한 가치관을 지켜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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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jiney
토종 영어로 북한 기사 & 책 썼습니다. 지금은 우리말로 사람 얘기 써서 레오타드 사고요. 다다음생엔 발레만 하며 살고 싶어요. Keep calm & plié deep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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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혜
다양한 것을 읽고 보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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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밀밀
프리랜서 에디터/인터뷰어. <나를 키운 여자들>을 썼어요. 문의나 제안은 hong69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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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개
사람, 자연, 여행, 예술을 사랑하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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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마담
마음을 건드린 일상을 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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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연
매일 여행하듯 살고 싶은 현직 신문기자. 한때 영화계 종사자. 취미부자. 진짜 인생은 삼천포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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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진 WonjeanLee
평소엔 조울증을 의심하나, 책만 만나면 세상 부러울 게 없어집니다. 모든 시대 모든 이야기를 철학코드로 풀어보는 걸 좋아해서 제 삶을 동서비교철학으로 서술해보는 게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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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윤 공동작업실
도서출판 플로어웍스 편집장 | 편집인의 생각공작소 | 에디터 윤과 동거인의 온라인 공동작업실 | 10년생 초등작가 아린 | 08년생 중등화가 AJ | mère et fil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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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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