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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씨
낮에는 물감을 팔고 밤에는 글을 씁니다. 변화의 기록이고 짧은 일기이고 감정의 집합체인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괜찮은 물둘레가 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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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이지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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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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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hea
달혜의 서른, 첫사랑이자 마지막 사랑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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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
저서 <나는 지금 휴혼 중입니다>, <내 직업 내가 만든다>, <삶의 흐름이 춤추는 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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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다
신문과 잡지에서 기자로 일하며, 세상의 이야기들을 듣고 다시 사람들과 나누고 있습니다. 브런치에서는 일상의 이야기를 에세이와 소설로 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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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른
[글쓰는 일러스트레이터] 사유하고, 읽고, 쓰고, 그립니다. 평범하고 흔하지만 하염없이 아름답고 특별한, 인간의 존재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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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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