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24.03.26 by 토비
[중용(中庸)]
以責人之心(이책인지심)으로 責己則(책기즉)이면 盡道(진도)라.
남에게 바라는 마음으로써 자신을 책하면 道(도)를 다한다.
내가 앞서고자 하면 남도 앞서려고 하는 법입니다.
내가 쉬고자 하면 남도 쉬고 싶은 법입니다.
상대가 저렇게 하는 것은 욕하면서,
왜 본인이 이렇게 하는 것은 스스로 괜찮다고 합리화하고 있습니까!
지금 나의 마음이 '이렇다'라고 한다면, 상대의 마음도 '이렇다' 일 겁니다.
나는 이래도 되고, 상대는 안된다는 마음을 버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