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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개구리
엉뚱하면서 친근하고, 따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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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씨
낮에는 물감을 팔고 밤에는 글을 씁니다. 변화의 기록이고 짧은 일기이고 감정의 집합체인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괜찮은 물둘레가 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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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인사이트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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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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