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41
명
닫기
팔로잉
341
명
청민
여행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기록합니다 ५✍⋆*
팔로우
지인
"열 살에 멈춰버린 나를 데리고, 마흔의 문턱에서 비로소 입을 뗐습니다."
팔로우
모다
자신으로 향하는 길목에서 방황했던 시간들과, 당신으로 가는 길목에서 주저하는 시간들을 잔잔한 시선으로 되돌아봅니다. 잠시 머물러 쉬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오늘도 조금 끄적여봅니다.
팔로우
시인 화가 김낙필
필명 "자작나무숲" / 2002년 한맥ᆞ문예사조 등단 / (개인시집)마법에 걸린 오후/나의 감옥 출간 / 2016년 경기문학상 수상 / (현)인물화 &여행드로잉 강사
팔로우
염홍철
염홍철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죽림헌
혼자 사는 할머니가 늦게 책 읽기 글쓰기에 빠져 작가를 꿈 꾸고 세상 궁금한 것이 너무 많은 죽림헌의 브런치 스토리입니다.
팔로우
조직을 읽는 여자
일을 못해서 힘든 게 아니라 잘해서 더 힘든 사람들이 있습니다. 책임은 늘어나는데 자리는 편해지지 않는 이유, 그 구조를 이해하고 나를 소모하지 않는 선택을 고민합니다.
팔로우
우인
젊었을 땐 李箱의 교도, PD로서 33년, 은퇴후 역사의 숲을 헤매고 있죠, 視人임을 자처하면서~ 評傳에 관심이 많습니다. 시동호회 시시각각 회원으로 시도 배우고 있습니다
팔로우
이곰
식물을 키우고 운동을 하고 글을 씁니다
팔로우
BABO
BABO의 관찰일기입니다. 작은 분식집에 오고 가는 다양한 사람들의 특별하기도 하고 평범하기도 한 소소한 일상을 기록해보려고 합니다.
팔로우
VivianLee
Ai와 나눈 대화를 칼럼으로 만드는 실험. 질문하고 답하고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 순환 속에서 기술이 바꾸는 세상과 흔들리는 인간을 관찰합니다
팔로우
정 영 일
[우풍정영일 작가가 추구하는 글의 세계] “삶의 조용한 내면을 들여다보는 따뜻한 기록”을 담은 진솔하고 공감을 할 수 있는 글입니다..
팔로우
영동 나나
글 쓰는 할머니 간호사입니다.
팔로우
밤비네
브런치 지애입니다 독서하는거 좋아하고 여행 다니는거 긍정적으로 살아가고 있어요 앞으로도 남은인생 즐겁게 삽니다.
팔로우
Stella
제 삶의 가장 깊은 파도는 노령의 부모님을 직접 간병하며 마주해야 했습니다. 24시간 이어지는 돌봄의 시간 속에서 제 자신을 잃지 않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팔로우
진화정
소소한 다소 느린 발걸음, 그래도 좋아라. 그저 바람에 나부끼는 방패연처럼, 여기 이렇게 나빌레라.
팔로우
하얀 나비
안녕 서울, 밴쿠버의 하얀 나비. 28년 이민 끝에 전하는 안부. 목구멍 끝까지 차오른 진솔한 기억의 기록.
팔로우
해윤이
하루하루 경이로운 삶을 기록하는 사람. 22년째 교실 밖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배움의 현장을 지켜왔고, 그 시간 속에서 발견한 삶의 이야기들을 글로 전합니다.
팔로우
나나잘하세요
20년차 간호사, 엄마로서의 나 그리고 친정 엄마의 삶을 이야기합니다.
팔로우
DJ
아침 글쓰기를 통해 40대 가장의 고민과 경험을 담고 싶습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