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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그릿
일과 글을 통해 삶을 사유하고, 성장을 기록하는 사람. 두 아이의 엄마이자, 3D 공간 디자이너, 그리고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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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하는최작가
"기록으로 삶을 완성합니다. 기록관리 석사와 기록관리 전문 자격을 가진 '기록 전문가'다. 그러나 그 경계를 넘어 보고, 듣고, 느낀 모든 순간을 나누는 기록의 시인을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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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 여자
'처음처럼' 그 마음 잊지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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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를그리다
어릴 적 꿈 많던 소녀는 일하며 두 아이를 키우는 평범한 40대 워킹맘이 되었습니다. 40대가 되면 작가가 되겠단 꿈을 이루고자 도전하는 한국어강사입니다. #출간작가 #1인출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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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
일상의 감정을 창작의 언어로 담아내는 시인. 순간의 흔적을 시로 남기며, 독자와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창작하는 데에 가치를 두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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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연화
주요 일간지에 미술과 클래식, 명랑한 중년을 연재 했습니다. 지금은 시나리오와 소설을 쓰고 있는데, 늘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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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예쁜 여자
꽃보다 예쁜 여자가 되고 싶어 꽃을 만드는 공예가입니다. 물론, 외면이 아닌 내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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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세우스
2011년생 쌍둥이 아들 둘을 키우는 아빠입니다. 브런치를 통해 자녀교육에 대한 내용을 글로 쓰고 있으며 이를 통해 활발한 소통을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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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맹
심플.. 심플.. 단순함의 패시브! 그냥.. 그냥.. 끄적임의 액티브! 심플과 미니멀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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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H
철학, 종교, 진화심리학에 관심이 많은 평범한 회사원입니다. 책에서 배운 것을 일상 생활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늘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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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헌터
예고없이 찾아온 아들과의 이별후 요리는 행복했던 추억속으로의 여행이며, 가슴 찢어질듯한 그리운 통증의 치유이자 제가 살아가는 유일한 의미입니다. 아들! 아빠가 많이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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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수
미성숙한 사장님과 인생의 동반자인 우울. 스스로의 우울을 친애하게 될 때까지, 슬프고도 행복한 삶의 한 페이지를 함께 넘겨 주세요. 그 페이지마다, 취향도 조용히 눌러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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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로운
항상 새로운 꿈을 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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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까치
낮에는 서비스를 기획하고, 밤에는 작은 일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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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광
임금노동으로 아내와 두 딸, 그리고 스스로의 생계를 책임집니다. 남는 시간과 돈으로는 책과 논문을 읽으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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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초툰
전업 소설가 전에 호텔리어였습니다. 10년 넘게 매일 다른 인생의 투숙객을 맞으며, 서비스보다 이야기를 적고 싶다는 생각했고, 표지와 삽화를 직접 그린 장편 소설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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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밤
글에는 신묘한 힘이 있습니다. 생각을 담아 전하는 그 마음이 당신께 닿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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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권
글쓰기를 사랑하기에, 독서하며 소설과 시 그리고 산문을 씁니다. 속에 있는 꺼림칙하기 짝이 없는 흉흉한 것들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모하기 위해 읽고 쓰기를 멈추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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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
실천 휴머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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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스
19-20세기 프랑스 미술의 역사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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