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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 이혜림
작고 가벼운 삶을 꾸리며 삽니다. 평일엔 요가와 글을, 주말엔 텃밭에 갑니다. 언젠가 시골에 내려가 민박집을 운영할 거예요. <어느 날 멀쩡하던 행거가 무너졌다> 외 1권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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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솔
세 딸의 엄마이며, 21년차 사회복지사, 사회복지학과 박사과정에 재학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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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remy Cho
영어 한마디 못하고 성적도 신통치 않던 공대생활에 염증을 느끼다 갖은 고초 끝에 구글에 입사. 서울-도쿄-실리콘밸리 구글 본사까지 3개국 , 12년차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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