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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뮈
심리적 요소들을 주제로 생각하게 하는 글을 쓰려고 합니다. 질문이 생긴다면 더욱 반가워요. 미술 작품을 연결하여 미술은 글에, 글은 미술에, 서로에게 힘을 실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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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wne
풍경이 상처가 되고 상처가 풍경이 되는 이치를 연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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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중
더 편리하고 쉬운 한국어를 꿈꿉니다. '대한민국의 법은 아직도 1950년대입니다'(2024), '민법의 비문'(2022), '품격 있는 글쓰기'(2017)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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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Brand
Hi Brand는 Brand, Comm., Design 영역의 실무적, 학문적 지식과 업무 노하우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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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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