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 밤의 무더위를 토닥거리던
"쉬이 잠들지 못하는 후덥지근한 밤"
텅비어버린 공간을 토닥거리는 파도소리로
가득히 채워진 그 바다
밤바다의 비릿한 해풍에 혼자
남겨진 낮의 열기도 조용히 잠을청하면
나도 그 파도소리 기대
달콤한 잠이 들것 같으니...
A cat may look at A "카메라를 통해 바라보는 세상은 늘 새로움과 마주하게 됩니다. 세상을 바라보는 고양이 같은 눈과 마음으로 오늘만큼의 한줄을 더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