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 마냥 ... 그냥 설렌다
"희안한게... 바다만 보면 막막 가슴이 두근거린다"
첫사랑 **을 볼때의 마음처럼 멀리서 바다의 냄새만
창문을 타고 넘어드는 파도소리만 먼발치에서 파란물결의 춤사위만 봐도
비싼옷 좋은신발은 이미 저만치 찬밥신세로 던져두고는
너나없이 모두 아이가 되어버린다
첫사랑 같은 바다를 만나러 가는 길..... 벌써 또 그리운 길....
A cat may look at A "카메라를 통해 바라보는 세상은 늘 새로움과 마주하게 됩니다. 세상을 바라보는 고양이 같은 눈과 마음으로 오늘만큼의 한줄을 더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