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2
명
닫기
팔로워
2
명
최잣
최잣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백고
내 삶의 하루하루를 내 손으로 만들고 싶은 마음에 3년 다니던 회사를 뛰쳐나와, 게스트하우스를 차린지 만 3년. 서른둘의 자영업자는 아직 주체적인 삶이 무엇인지 고민 중입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