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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꽃
이 세상 자체가 한 송이의 푸른 꽃임을... 푸른 꽃을 찾아나선 주인공이 어느덧 나 자신이 되어 있었다 내가 그 꽃을 발견했는지는 모르겠다 아직 나는 길 위에 있으니까. -류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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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
자연과 가까이하며 사색하기를 좋아합니다. 느리게 걷고 찬찬히 들여다보며 새로운 시선을 앵글에 담고 순화되는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여 포토 에세이를 기록하고 시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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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우
대치동 15년, 영어 학습의 방향과 기준을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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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팔수
삶과 사회를 탐구하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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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밤
미국 캘리포니아 산호세 은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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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언터처블
캐나다에서의 여행과 일상을 기록해왔습니다. 2026년, 교실로 돌아와 영어 수업과 교육의 현장을 다시 마주합니다. 현장의 영어, 교육의 변화, 그리고 교사의 삶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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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울쩍
인생의 절반을 생각없이 살다 나머지 인생의 절반을 갑자기 맞이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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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림
사유의 결이 담긴 글을 쓰려 노력합니다. 대학 교수로서 지식과 경험을 삶의 일상을 돌아보는 낭만적인 글을 쓰는 아티스트로 남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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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니의 산책 Hyuns Note
천천히 걷고 느끼고 쓰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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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여백
치열했던 지난날의 경험과 역경을 이겨낸 지혜를 진솔한 에세이로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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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나무
여름나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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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돌쇠
김진성Jason Kim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오랜세월 화사 생활과 다양한 사회 활동으로 그동안 경험했던 것들을 여러분들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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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
영진의 브런치입니다. 인문학인듯 과학 살짝 들어간 사회과학 비슷한 인문학 에세이쓰는 서평가. 즉, 잡학. 깊이는 묻지 마시고, 독자님의 마음에서 결정되는 게 글쓴이의 깊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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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
감정 서사를 쓰는 소설가 이서입니다. 일상의 감정, 상실, 회복을 엔지니어 관리자의 시선으로 포착해 소설로 연재합니다. 따뜻한 일상 에세이도 함께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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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규
학교 행정실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례들에게 대해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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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좋아
두글자로 구성된 걸어오고 걸어갈 길을 적어보려 합니다. 항상 글을 남기고 싶었습니다. 실력이나 내공이 부족하지만 마음과 손 끝, 머리 가는 길로 흔적을 남겨 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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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 박용운
말이란 나름의 귀소본능을 가진다. 들어야 마음을 얻고, 말이 적으면 근심이 없다고 했다. 말은 마음의 소리이고, 큰 말에는 힘이 있다. 무심코 던진 한마디 말에 품격이 들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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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별
작지만 빛의 양은 많은 별, 착한별입니다. 전직 러시아어 통역사였고 지금은 아이를 키우면서 나를 키우고 있습니다. 그림책과 동시를 좋아합니다. 읽고 쓰는 일에 진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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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bi
모든 일상이 달달하기를 소망하며... 집밥, 덕질 그리고 헌법에 관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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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 작가
길에서 달리고 있습니다. 책에서 길을 찾고 있습니다 중년 여성의 달리기와 삶을 전하고 그 길에 같이 서보자 유혹합니다. 함께 글 읽고 길 떠날 사람들에게 작은 용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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