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작업의 시작, 톰포드

브랜드를 담다.

by Blair Kim

톰포드는 꽃을 좋아하는 디자이너 중 한명이다.

특히나 그는 꽃을 잘 활용하기도 했는데

자신의 관심과 배려를 꽃을 선물하면서 보여준 일화 또한 유명하다.


그의 초창기 쇼룸은 항상 화이트계열의

꽃을 두었는데 지금도 보면

간혹 그가 입는 수트 한쪽 가슴엔 화이트계열의

악세사리 또는 꽃이 자리한다.


그래서인지 톰포드 하면 나의 뇌리엔

화이트 플라워가 가장 먼저 떠오른다.



컬러는 화이트 그리고 그린

두가지 컬러만 허용했다.


미니멀한 느낌의 톰포드 브랜드

하지만 중간중간 재미요소는 항상 그의 디자인에 존재했기에 입체감 있게 늘어지는 고사리로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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