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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섭
마음은 여전히 호기심으로 가득합니다.그 가득한 호기심이 있는 오늘을 기록하고 즐겨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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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SONG
프랑스 파리에서 색소폰을 전공했다. 지도 경력 25년의 경험을 블로그에 15년간 담다보니 글을 쓰는 습관이 생겼다. 그리고 더 잘 쓰고 싶어서 브런치 작가의 길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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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
무엇이든 쓰는 사람. 어딜가든 쓰는 사람. 매일같이 쓰는 사람. 부모돌봄연구소장. 돌보는 사람을 위한 돌봄 연구소장. 지방소멸도시 탐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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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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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아지트
나자신과 절친이 되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나의 마음에 공감해주려고 글을 씁니다. 글을 읽는 분들도 그런 마음이길 바라며 글을 씁니다. <정신분석적 꿈해석 심리상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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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균
현대 사회에서 미술은 무엇인가? 미술은 사람들에게 어떻게 인식되고, 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서양화가이자 미술기획자의 시선으로 풀어낸 사회학적 측면의 '미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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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라
아직 포유류가 되지 못한 두 아들과 반려식물 돌보미. 책읽고 글쓰는 할머니가 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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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요
39살 뇌종양 말기 판정을 받은 남편, 죽음 앞에서 미움과 원망을 이해와 사랑으로 극복하는 날들을 기록합니다. 제 이야기로 하여금 당신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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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클
부모님의 보호자가 되어, 가족과 나를 이해하는 과정의 글을 씁니다. 바람이 만들어낸 파고 위에서 누군가의 손을 붙들고 있는 나와 닮은 너에게, 나의 글 한조각이 맞닿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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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점
서대문구의 작은 가게와 주민들을 잇습니다. 자신만의 이야기로 공간을 채우고 사람을 맞이하는 인간적인 공간을 바라봅니다. 남녀노소 가르지 않고 대화할 수 있는 동네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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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정
글 쓰는 산악인. 장을 봐서 요리하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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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지아
건강한 엄마가 되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합니다. 잘 살아갈것이고, 행복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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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진
프리랜서로 10년, 직장인으로 8년째 살아가고 있는 비영리 섹터 종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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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
힘을 빼고 가볍게 살아볼까 합니다. 호주에서 아이 둘, 푸들, 느린 남편과 지지고 볶으며 발란스를 찾아가는 워킹맘입니다. 피아노 주변을 어슬렁거리는 류마티스 환자 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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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바디
텐바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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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는
노을이 지면 눈물이 나 어딘 가로 돌아가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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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월
미니멀라이즈한 삶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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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리스트 귀선
낭만적인 하루를 위해 읽고 씁니다. 단순하고 가벼운 삶을 지향합니다. <맥시멀라이프가 싫어서>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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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garden
세계 40개국에서 살아 보았다. 시한부 선고를 받고 미뤄왔던 글쓰기를 시작했다. 지난 날을 돌아보며 사랑하지 않은 순간들을 후회했다. 부디 자신과 삶과 사람을 깊이 사랑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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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포도
가족들에게 솔직하게 말할 수 있는 삶을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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