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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라
당신을 위로할 말들을 찾아내고 싶습니다. 삶과 예술을 넘나들며 고민합니다. 책 <한밤의 미술관>,<지금 내가 듣고 있어요>,<보내는 이, 빈센트>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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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고래
그렇게 돌아간 바다에서, 고래는 다시 바다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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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순규
계명대학교 시각디자인과 312랩의 디자인 모험과 탐구를 다룹니다. 일상의 소소한 소재를 탐구하고, 잡지식과 호기심을 상식으로 이어가는 UX 디자인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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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따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고자 노력하는 두 여자의 영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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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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