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 더 가까워지는 길
20240110
by
축복이야
Jan 10. 2024
가슴이 뛴다는 건
스스로에 대한 기
대와
해야 할 이유가 되는 것.
그건 무엇보다 설레는 일.
설렌다는 건
모든 상황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참아내고 이겨내게 하는 것.
그것을 뛰어넘게 하는 힘.
뛰어넘은 언덕이 아주 작을지라도
스스로를 토닥거리고
어색해도 계속 나를 응원하는 것.
꿈에 더 가까워지는 길.
keyword
응원
기대
이유
매거진의 이전글
멍청한 얼굴을 하고 손을 흔들 수밖에
어디에 서서 무엇을 바라볼까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