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어쩌다 보니 당일치기로 종로로 향했다. 순천에서 새벽 5시 반쯤 출발해서 종로 아크레도에 오전 9시 반쯤 도착했다. 오전타임으로 예약을 할 경우 5%의 할인혜택이 있기 때문이었다. 원래는 오전 11시 타임의 예약이었는데 시간변경이 가능하다고 해서 오전 10시부터 웨딩밴드상담을 받기 시작했다. 순천에 비해 이곳의 결혼반지는 생각한 것보다 가격대가 높아서 그런지 엄청 고급짐이 느껴졌다. 상담을 마치니 시간은 대략 낮 12시를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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