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촉한 피부의 비결은.

꿀잠이죠.

by 카타


잠시도 가만히 있지 못했던 개구쟁이 시절에는 담요를 곱게 덮어서 안고 있으면 꼬물꼬물 하다가 잠에 들었다. 조금 더 자라서는 우리 베개를 베고 뒹굴뒹굴하다가 잠에 빠져들고, 시간이 더 흘러선 내 의자에 냥모나이트자세로 숙면을 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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