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타워가 작아졌어요.

추억의 장소

by 카타



새끼 때 사용하던 캣타워가 작아졌다. 이 사진만 해도 벌써 2년 전.

생후 1개월에 주문한 아주 작은 캣타워인데 오래는 지금도 자주 사용하고 있다.

주로 집사들이 잠들어 있는 한밤 중,

집사들이 잠에서 깨어 아는 척 해주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기다리는 장소가 바로 이 캣타워다.


이 날도 집사들 기상시간을 기다리다

작은 집사와의 만남에 어여쁜 표정으로 한 컷.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나, 날고 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