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겼는데 예뻐요.
집안 곳곳을 누비며 공간을 알뜰하게 활용하는 오래군!
요즘은 새로 장만한 브러시를 아주 흡족해하시는 중.
새로 산 브러시로 온몸을 구석구석 빗겨주니 본인이 느끼기에도 몸이 가볍고 개운한 모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