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곤한 표정의 아기 고양이

말랑말랑 140g시절도 있었지.

by 카타



때곤한 표정의 아기고양이. 몹시 우수에 찬, 몹시 순진한 표정의 내 새끼.. 평평한 발이 귀엽다. 아기고양이의 발이 구두를 신은 발처럼 볼록해지기까지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도 녀석을 키우면서 알게 되었다.


되도록이면 사진을 찍은 순서대로 올리려고 노력 중이다. 그래도 간간히 놓쳐 버린 사진들이 아쉬워 순서가 뒤죽박죽이더라도 기록으로 남겨놓으려 한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문제묘 훈육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