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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을
저를 알고 싶으시다고요? 제 글에 제 영혼이 고스란히 드러날 테니, 몇 편만이라도 보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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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치는 권작가
30대 직장인입니다. 일상 속에서 길어올린 소소한 이야기를 씁니다. 약간 삐딱하게 바라보는 저만의 시선과 사유를 글 속에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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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
지난 후에야 보이는 것들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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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과
생각과 감정의 파편을 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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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 박사엄마
비장애, 장애아이 키우는 대학의 강의노동자였지만 지금은 항암 백수. 인간의 연약함을 옹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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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냥
소아 신장병 이야기. 저염 저단백 식단. 신장병 8세를 케어하는 두 아들 맘!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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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
가슴을 울리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엄마보다 한 발 빨리 크는 첫째와 남들보다 느리게 크는 다운증후군 둘째를 키우는 중입니다. <다운증후군 아이가 찾아왔다>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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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사탕
유난히 예민한 아이와 발달이 느린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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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먼지
아들 덕에 새로운 문화를 알게 됐습니다. 절망의 뽑기장난감도, 놀기 나름이라는 갱생의 문화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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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바람
소심한 오지라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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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욱애비
상욱애비의 브런치입니다. 상상하고 꿈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글을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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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aint heavy
장애학생을 가르치는 특수교사이자 지적장애 남동생을 둔 누나. 무겁지만 무겁지 않은 그런 존재와 이야기, 저의 삶을 글로 나누고자 합니다. 도서 <평범한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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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매영
가정 폭력에 노출 되었던 '나'와 백혈병 투병을 했던 '나'가 만나 현재의 '나'가 되었습니다. '나'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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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주씨
자폐스펙트럼 아이, 재준이를 키우는 엄마. 언어재활사라는 직업을 사랑하는 직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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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섭
발달장애아이의 아빠가 된 후 배우고 느낀 것들을 적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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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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