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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준
성준은 세상을 먼저 등진 동생의 이름입니다. 현세에 부를 일이 없어 필명으로 쓰고자 합니다. 소설과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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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an
브랜드를 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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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래쫄래
Product Manager와 리더로 꾸준히 성장하고픈 Product Guy. PM/리더십/성장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과 번역글을 주로 다룹니다. jjolla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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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준우
셰프 & 푸드라이터. 음식 너머에 있는 맥락에 대해 이해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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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그냥
이커머스에서 일하는 서비스기획자,PM. PO 여러가지로 불리며 엄마이자 아내이기도 합니다. 거창한 방법론이 아닌, 현실에서 일하고 생각하고 살아가는 모습을 말과 글로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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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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