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라 어디서 많이 봤는데
오늘은 심리학개론 독학사 교재의 기억발달 파트 중
시연(Rehearsal) 이란 단어가 어찌나 반갑던지.
이거 리허설이잖아!
맨날 흘려듣던 단어가 교재에 정식으로 설명되어 있고 그걸 배우고 있다니
아 난 아직도 배움이 너무 짧아 이 감정을 표현하고 싶은 마음과 실제 표현해 낼 수 있는 역량에 너무 큰 간극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