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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담
엄마를 미워하지 못한 채 자란 아이가 30대가 되어서야 엄마를 미워하게 되었습니다. 그 마음이 부끄러워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한 말들을 여기에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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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킴
그냥 쓰는 게 좋아서 우울할 때 슬플 때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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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정신과 의사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풀어쓰는 마음 이야기, 함께 생각하고 위로하고 싶습니다. 블로그,인스타그램(하단 URL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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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의학신문
의사가 직접 쓰는 정신과 건강에 대한 믿을 수 있는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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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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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살기
그냥 살기도 쉽지 않지만 그래도 그냥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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