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SU81NSiVKIc?si=bkrTVdv953fiTk5J
[Intro]
(천둥소리와 함께 쏟아지는 빗소리)
(울부짖는 듯한 일렉트릭 기타의 긴 인트로)
[Verse 1]
하늘도 내 맘을 아는지
참았던 눈물을 쏟아내네
구멍 난 우산 하나 없지만
차라리 잘됐어 이대로 맞을래
[Verse 2]
열심히 달리면 되는 줄 알았지
착하게 살면 복이 온다 했지
하지만 세상은 내게 말해
아직 멀었다고 더 구르라고
[Chorus]
비야 내려라 더 세차게 내려라
내 몸에 묻은 찌든 때가 씻겨갈 때까지
인생은 어차피 혼자 걷는 길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는 게
그게 바로 남자 아니겠어
[Guitar Solo]
(심금을 울리는 강력하고 긴 일렉트릭 기타 연주)
(기타 줄을 뜯는 듯한 격정적인 느낌)
[Bridge]
가슴 한구석이 시려오지만
따뜻한 커피 한 잔이면 녹아내릴
그런 게 인생인 걸 이제야 알겠어
별거 아니야 그래 별거 아니야
[Chorus]
비야 내려라 더 세차게 내려라
내 몸에 묻은 찌든 때가 씻겨갈 때까지
인생은 어차피 혼자 걷는 길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는 게
그게 바로 나란 사람이야
[Outro]
비가 그치면
내일은 또 해가 뜨겠지
(Yeah... The sun will rise...)
(기타 여운을 길게 남기며 Fade out)
어제에 이어서 오늘은 ver2 입니다.
답답한 날 만들어서 그런가 우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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