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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ker
8년차 직장인. 먼 미래의 인생을 버텨주는 코어근육을 키우기 위해 하루하루 읽고, 쓰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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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미
도쿄를 지나, 지금은 서울에서 살아갑니다. 일상 속에서 마주친 감정과 질문을 글로 붙잡아 둡니다. 조금은 천천히, 오래 생각하며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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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보기
특별한 취미나 특기는 없지만 글쓰는 걸 가장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공감되는 글을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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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풍
매일을 소풍처럼 살려합니다. 글쓰기로 나를 돌보고 가꾸어 갑니다. 원 없이 재미나게 살아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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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해
누구나 마음 속으로 되뇌었던 감정을 글로 마주하길 원합니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을 누군가 해줄 때의 그 카타르시스를 잠깐이라도 제 글을 통해 느낄 수 있다면 그걸로 전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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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별
글쓰기는 내가 몰입할 수 있는 가장 의미 있고 흥미 있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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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님
제 인생은 ‘단거리 달리기’에서 ‘장거리 마라톤’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이제는 결승선만을 바라보지 않고, 호흡과 바람, 풍경 등 과정에 있는 모든 것에 의미를 두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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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안드레아
저는 9년차 과장,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저의 생각, 경험, 지식들을 잘 담아내어 많은 분들이 공감할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저의 이야기를 다양한 주제로 풀어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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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비
나는 솔로 4기 정수. 삶과 사랑의 민낯을 연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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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몬라떼
하고 싶은 것, 알고 싶은 것, 먹고 싶은 것으로 가득찬 세상이라 매일을 부지런히 살고있는 20대 회사원입니다. 글재주는 없지만 살아가면서 스치는 생각들을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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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ma
마음에 담아두지 못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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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리
기획자 성시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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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관 벤자민
30여년의 직장경험에서 HR전문성이 생겼다. 누군가를 돕는 삶을 살려고 한다. 구직자들이 인생직업을 찾고 성공취업을 하도록 자기소개서와 면접의 준비를 돕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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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20대에 남성지 기자, 30대엔 평범한 직장인이 됐습니다. 젊은시절 연애에 미친 연미새, 부모님께는 불효녀. 지금은 제법 정신을 차려 글로 과거를 청산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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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머핀
낮에는 하와이 부동산 개발 + 밤에는 1인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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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n
한국에서는 민선이지만, 캐나다에서는 Sean입니다. 나의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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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롲벚과 장빈둥
글을 쓸 땐 김롲벋으로, 말을 할 땐 장빈둥으로 활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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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
자기 야망에 맨날 걸려 넘어지는 사람. 틈날 때마다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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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드id
직장생활 19년 차, 15년째 글 쓰는 직장인,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는 아빠, 매 순간을 글로 즐기는 기록자. 글 속에 나를 담아 내면을 가꾸는 어쩌다 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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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메리
오랫동안 하던일 그만두고 늦깎이로 IT기획자가 되어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고 있음. 비전공자로써 겪었던 일을 바탕으로 비슷한 상황의 사람들에게 도움 될만한 얘기를 조금씩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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