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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마마
먼지와 먼지마마가 함께 하는 브런치입니다. 이번에는 할머니 할아버지 이야기를 더 많이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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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양
일상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일들을 기록하려고 합니다. 오늘의 글감들이 쌓이고 쌓여서 작은 기록물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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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쉬는 꽃다발
돌보는 삶은 작품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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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청사과
세 아이를 키우며 기록합니다. 양육자 예술공동체 활활살롱을 운영하며 돌봄과 일상의 기록이 예술이 되는 순간을 탐구합니다. 매일 읽고 씁니다. 아침 사과처럼 고요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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