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정도의 경험상,
대부분 한 학교에 두 분의 행정사님이 계셨다.
한 분은 부탁을 선뜻 잘받아주시고 흔쾌히, 완벽하게 해주시는 편이다.
꼭 다른 한 분은 작은 일에도 투덜거리시고 죽는 소리를 하시며, 마무리가 깔끔하지 않게 일처리를 해주셨다.
사람이란 2개가있다면 비교하는 습성상
상대적인 평가가 있다는걸 알지만,
매번 그렇다..
오늘.. 갑질 낼 권력도 없는 나는 행정사님한테 전화로 미리 전화드리고 조심스럽게 우편(등기)부탁을 드린다.
어른들께는 항상 전화가 필수다!!!
<메신저 일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