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 학급일지
by
사색하는 수학교사
Oct 15. 2024
담임은 항상 퇴근 후에도
민원전화
를 받는다.
오늘 전화는
친구로부터 놀림과 패드립,키득거림을 받았고 평상시에도 너무 심하니까 담임이 어떻게 쌔게 혼내든지 관리를 잘하라는 내용이였다.
아동학대의 신고라는 칼끝에 서있는 상황에서..
.
어렵다..
잠이오질 않았다.
새벽을 꼬박샜다.
관리못하는 교사가 된것같다.
새벽내내 끙끙앓다가
기록하기
를 해보기로 했다.
<안내사항 정리한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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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드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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