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내일이 25.12.22.(월)이다.
1)학생부장으로서 갑자기 터진 남학생 둘의 신체적 폭력으로 학폭위 접수, 사안조사,화난 양측 학부모, 학생대하기
2)친했던 여학생 둘 끼리의 균열로 인한 일방적인 한 쪽의 거리 두기로 답답했던 다른 친구가 자주 접근을 하자 무섭다며 학폭 접수를 원하는 어이없는 상황, 화해조정거부, 내년 학급 반편성에 반영, 학폭 접수 보류
3)화난다고 여학생 얼굴에 소프트볼?을 던져서 생교위로 인해 특별교육을 받고 돌아오는 아이 신경쓰기
4)다른학교 학생들의 싸움에 같이 구경하며 웃고 떠들었던 우리 학교 남학생 사안조사
5)각종 학년 말 위원회(다면평가, 위기관리, 교육과정,인사,학업성적) 참석
6)학교평가, 교육과정반성회, 학교자율사업선택, 다면평가를 위한 정량, 정성 자기실적보고서, 목적사업비 보고서 등 작성
7)학폭 가해자 생기부 조치사항 삭제 심의 학폭전담기구 개최 및 결과보고, 학업성적관리위원회 전달, 실제 2월 달 삭제
8)몇 번 없는 학년 말 교직원 연찬회 참석, 연극 보고 끝남. 밥도 안 먹음
9)학교축제 교사무대 춤 연습, 제일 어려움..
10)결혼 특별휴가를 쓰는 교무부장 대신에 12.31.에 졸업식 진행하기
11)생기부 기록 점검
12)학년말 학교폭력예방주간 캠페인 2일 실시, 아침일찍 출근.
13)내년 배움터지킴이 계약 건에 대해 미리 교통정리 해두기, 재계약은 2회까지만 허용이라서, 모집공고 안 올려도 될듯 함
대략적으로 남은 일 주일간 내가 해야 할 일을 써보았다.
학교에서 일하시는 많은 선생님들도 바쁘실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