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교사, 학교근처사는 삶
항상 주변을 신경써야합니다.
by
사색하는 수학교사
Feb 14. 2024
학교 바로 옆 아파트 단지에 산다.
학기 중에는
하교 시간과 퇴근시간, 어린이집 하원이
아이의 산책 보채기와 맞아떨어져,
아이와 손을잡고 항상 동네주변을 거닌다.
학생들과 많이 마주친다.
"오빠야~언니야~~"아이와함께.
인사를 하기 바쁘다.
오늘같은 평일.방학.
방심하고 편하게..
가까운 메가커피를 갔다.학생들이 있다.
가까운 빽다방을 갔다. 학생들이 있다.
항상 도착 전,
오더주문해놓은 결과로..
이러고 있다.
<단지내 테이블....>
글쓰는사람들은 다들 카페에서
자기만의 시간을 갖는걸 좋아할것이다.
나또한 그렇다.
집이 주는 편안함과는
다른 고급스럽고 우아하고..여유있는..
오늘은 놀이터가 내 안식처가 되어주리라.
keyword
주변
학교
교사
14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사색하는 수학교사
소속
중학교
직업
교사
일상생활속에서 느꼈던 경험이나 사건, 또 그 사건에 대한 저만의 생각을 되내이며 글을 쓰는게 취미인 중학교 수학교사입니다.
팔로워
129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교사, 어느순간 꼰대
교사, 자유학기제 업무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