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거게임>2 : 캣칭 파이어를 보다가..
영화 <헝거게임>2를 보다가 열받아서 글을 쓴다...
시즌 1에서 주인공 캣니스가 '루'를 손가락 3개로 애도를 표했던 표식,
그걸 따라 하는 '루'의 디스트릭트 사람을 탄압하는 캐피톨의 군인..
손가락 3개, 그게 뭐라고... (아마도 무서웠겠지..ㅎ)
폭력과 억압은, 그걸 컨트롤하지 못하는 열등인? 들이 표출할 수 있는 유일한 방식이 아닌가 싶다.
뭐가 그렇게 무서워서? 참... 한심한 존재들...
그렇게라도 우위를 점하고 싶었나?? 근데, 그게 우월은 아닐진대...ㅎ
손가락 3개는 보이스카웃의 경례다.
그건 그게 어떤 의미이든, 존경을 담은 표식이며, 그들의 명예로운 충성일 것이다.
여하튼,
나는 초등학생 시절, 보이스카웃이었고,
그게 자랑이자 우월이다.
뭐에 대해서?
열등한 니들에 대해서..!!!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