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모르게
손이 자동으로 머무는 곳
이 메일 한번 들어가 보고
갱년기 카폐 한번 들어가 보고
브런치 한번 들어가보고
토스 우주 한번 들어가 보고
손가락만 바쁘네.
아~~
일주일에 하루만이라도
검색의 노예에서 벗어나고 싶다.
일상을 열심히 탐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