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7
명
닫기
팔로잉
27
명
무아
글을 사랑하고 글의 치유력을 믿습니다. 제 글을 통해 위로와 용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팔로우
그림좋문가 김책장
파주 헤이리 예술마을 근처에 위치한 아트북 전문 독립서점 [앨리스의 책장]에서 콘텐츠 에디터를 맡고 있는 김책장입니다.
팔로우
안개인듯
늙은 호모사피엔스
팔로우
골디락스
작가
팔로우
정혜영
내리 8년 2학년 담임 교사. 교직 20년 이상 초등 교사. 2학년 아이처럼 자주 웃고, 말하고 생각합니다. 평생 배움에 목말라 오늘도 함께 한 것, 배운 것들을 글로 남깁니다.
팔로우
호사
일단 쓰는 사람
팔로우
오수현
가끔 수필과 시를 씁니다. 언젠가 민법 교양서를 출판해보고 싶습니다.
팔로우
텐바디
텐바디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강민선
쓰거나 만듭니다. 1인 출판사 <임시제본소>를 운영합니다.
팔로우
편집왕
현 세대를 통해 시대를 읽는 세대연구가 & 생존학자. 새벽에는 글을 쓰고, 낮에는 스타트업에서 일하고, 밤에는 학교에서 학부생들에게 생존학을 가르칩니다.
팔로우
산만언니
제 이야기를 씁니다. 비혼주의자 입니다. <당분간 참사피해자 관련 인터뷰 안 합니다>
팔로우
쥐군
일하다 얻는 영감을 짧은 글로 풀어서 기록합니다.
팔로우
별리
공립 유치원교사로 놀이중심교육과정을 실현해 나가며 놀이를 통해 아이들과 함께 성장해왔습니다. 쌍둥이를 키우며 전공을 담은 놀이육아, 책육아에 대한 글을 씁니다.
팔로우
삼각커피
그럭저럭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팔로우
혜원
2016년 길거리를 떠돌던 삼순이를 입양한 후로 동물권 문제에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진도믹스', '누렁이'로 불리는 삼순이를 통해 바라본 사회를 써 가려고 합니다.
팔로우
단단
유튜브 [단단_최소 기록의 법칙]
팔로우
정문정
책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더 좋은 곳으로 가자> <다정하지만 만만하지 않습니다>를 썼어요. 자주 감탄하려고 노력합니다. 인별 @okdommoon
팔로우
이상우
이상우의 브런치입니다. 국가기록원 학예연구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팔로우
다녕
옷을 짓고 미소 짓고 인생을 지어갑니다.엄마체험, 이혼체험, 재혼체험, 할머니 체험, 눈물체험, 벅찬 행복체험을 한 강다녕의 '나' 키우며 쓴 내 육아일기 ^^
팔로우